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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6.03 수많은 상념들에 관한 풍경 (2)
  3. 2008.06.03 강아지 고양이 그리고 생명들...
  4. 2008.03.09 편지
  5. 2008.02.23 수면
  6. 2008.02.14 coex aquarium 코엑스 아쿠아리움.
  7. 2008.01.31 황사
  8. 2008.01.27 조우. 길에서 만나다.
  9. 2008.01.27 풀 dewy flower leaves
  10. 2008.01.26 하늘 만나기 (2)

케이터링은. SJ catering

STORY/taste story 2009. 8. 17. 20:42 Posted by Photo Director monako

- 하기 글은 2008년 2월경 다음 메인에 떴던 케이터링에 관한 글과 사진을 SJ 케이터링 홍보 글로 수정하여 재등록한 글입니다.
하여 당시의 댓글을 달아주신 감사한 분들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으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

또한 기 회사는 저와 밀집한 관계에 있는데
다음 메인에 올라간 이후 카피 등 여러가지 감당키 어려운 문제가 발생하여
당시의 견해와 사진을 다 수정 삭제하고
이런 간결한 홍보성 글로 바꾸게 된 것이오니
혹 상업 홍보문이라 눈살 찌푸려지시더라도
부디 양해해 주시고;; 격려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사실 케이터링은 특급 호텔정도에서만 시행해 오던 것을
좀 더 다양한 입맛과 서비스를 가지고 대중에게 일반적인 개념으로 정착시킨 것은
겨우 일이년 정도 사이에 이루어진 일이다.
출장부페의 고급화라고 단순히들 생각하기 쉬운데
정확히는 맞춤형 부페라고 하는 것이 옳겠다는 것이 개인적인 견해다.

사실 케이터링의 경우 호텔에서 먼저 시작했다기 보다
작은 비스트로에서 시작을 했다고 볼수 있다. 이후 전문 부페들이 팀을 만들어
시대에 부응하는 고객의 다양한 입맛에 맞추어 낼 상품을 개발을 하고
크고 작은 업체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는데
블루폰드 와 SJ 케이터링의 경우가 그 대표적인 예라고 볼수 있다.

케이터링은 크고 작은 전시 오프닝 부터 쇼케이스라던가 (생일 잔치를 포함한)각종 파티와
피로연 결혼식등 많은 곳에 들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기존의 부페 업체들이 해 오던 것과 무엇이 다른가? 라는
질문을 해 올수 있는데 그 차이는 다음과 같다.





1. 음식의 메뉴가 정형화 되어 있지 않다.
특별히 잘하는 분야라는 것이 있지만 우리는 딱 이런 것만. 이라고 이야기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모임의 성격과 인원 그 형태 등에 따라 다양한 메뉴를 구성해 내어
고객의 요구 조건에 정확히 따르고 동시에 더 나은 모임을 위한 컨설팅을 한다.
그러니 음식의 종류가 훨씬 많아지고 맛의 품격이 높아진다.

 


2. 음식에 대한 서비스가 다르다.
음식만 내어가는 서비스가 아니라 음식을 내고 고객들이 식사하고 나서 그 마무리까지 책임을 진다.
(일반적으로) 부페의 경우 음식을 깔아 놓고 고객들이 가져가는 것이 전부인 형태이지만
케이터링은 고객이 음식을 덜고 먹는 동안 음식에 대한 (레시피 같은?)조언과 컨설팅을 해 주고
모임 전체 분위기를 튜닝하기도 한다. 케이터링 서비스는 직원들이 사람을 직접 대하는 조리사들이어서
그때 그때 고객들의 요구에 즉각적인 반응이 일어나고 특히 뜻하지 않은 상황의 발생에 대해
유연하게 대처가 가능하다.





3. 데코가 다르다.
돌잔치를 예로 들어 보자. 돌 잔치에 가면 풍선 같은 장식들이 있다.
그런 장식들의 경우 부페는 자신들의 업소에 올 경우 외부의 업체를 불러 해 주고
자신들이 외부로 나갈(출장) 경우에는 자신들이 직접 거래하지 않고 업체를 연계시켜 주거나
알아서 하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반면에 케이터링의 경우는
자신들 자체에서 대부분의 데코가 소화가 되어진다.
특히 모임의 성격 사람들의 타입 음식의 종류 이 모든 것들에 대해
적절하게 맞추어진 데코를 함으로서 분위기 조성에 큰 몫을 해낸다.
여기서 데코란 단순히 풍선 같은 것들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 음식 테이블 주변의 모든 장식과 꾸밈을 포함 직원들의 복장까지도 감안되어진다.






아직은 대중에게 생경한 분야이기도 하지만
실제 SJ 케이터링이 주력하는 분야인 촬영장이라던가 파티 쇼케이스 같은 곳에서는
김밥이 산더미 같이 쌓여 있는 모습은 사라진지 오래 되었고
주먹밥 미소국 같은 것들에서 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샌드위치 닭강정 까나페 타르트까지.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은 종류의 음식 핑거푸드 같은 술안주와 간식,
야외에서 먹는 그릴 바베큐 부터 중국 프랑스 이탈리아의 코스 요리까지 소화를 해 내고 있다.

케이터링은 새로운 시대에 부응하는 요식업 서비스라고 볼 수 있다.




이에 청담동에 위치한 서울에서 독보적인 자리 매김을 하고 있는 SJ 케이터링을 소개합니다. ^^;;;
타 업체와 확실히 메리트가 있는 음식의 맛과 모양 신선도와 정성.
그리고 경쟁력있는 서비스와 견적은 자부심을 가지고 여러분께 추천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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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920ks@hanmail.net BlogIcon 김성희 2008.02.10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이 좋아서 퍼가요
    허락 해 주셔요

  3. 2008.02.10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청초 2008.02.10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맛잇어보이네요..군침이줄줄.. 좋은구경하고갑니다^*^

  5. 2008.02.10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ishell.tistory.com BlogIcon Photo Director monako 2008.02.11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내용은 딱 정해서 말씀 드리기가 여러가지 이유로 곤란합니다.
      그러니 필요한 내용을 되도록이면 상세히
      제게 ( monako@well.or.kr )로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woole0 BlogIcon E.K 2008.02.10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개인 블로그에 소장하겠습니다^^
    넘맛있어보여요 ㅜ,.ㅜ 특히 연어......^^

  7. HIS 2008.02.10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구 가요
    아 되게 맛있어보이네요 ..

  8. youn 2008.02.10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사진배우고싶네요 저도 사진공부하는 학생이거든요^^
    사진 정말 잘보고갑니다 음식이 살아있네요..

  9. so 2008.02.10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터링이 먼지 몰랐는데 알게되었네요^^
    고맙습니다.. 제블로그에 가져갈게요

  10. 2008.02.10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08.02.10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박수연 2008.02.10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있어요 ! 예쁘고 담아갈께요~~

  13. 김정옥 2008.02.10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예쁘고 멋있어 한번 만들어 봐야 할것 같아요.
    만드는 법을 알려 줄수 있나요.

  14. 염쟈 :D 2008.02.11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꿈이 푸드스타일리스트 인데
    도움이 되는글같아서 퍼갈께용~

    이라고 할라했지만 어떻게 퍼가는지 몰라서
    즐겨찾기 추가! ㅠ

    너무 멋있어요~ 저두 언능
    열심히 배워서 학교졸업후에
    이쪽일로 풍덩하고싶어요.ㅋㅋ

  15. Favicon of http://cyworld.com/sindlma BlogIcon 이소현 2008.02.11 0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뭐에요?..
    뭐 적절한표현은아니지만
    쌤플링같은건가요?? 휴;
    무지한 스물한살대학생의질문입니당..ㅠㅠ

    • Favicon of https://wishell.tistory.com BlogIcon Photo Director monako 2008.02.11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내용에 적어둔 대로 케이터링이라는 요식업 분야에서
      만드는 음식들을 제가 찍은 사진 입니다.
      샘플링...은 아니고 대부분 현장에 나가기 전 혹은 현장에서 제가 찍어둔 것들이지요.

  16. 2008.02.11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2008.02.20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2008.03.22 0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2008.03.23 0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Favicon of http://blog.naver.com/escape0314 BlogIcon 2009.08.18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이런것이었군요..!!!+_+
    멋진일이고 그렇지만....왜..전 배가 먼저 고플까요..ㅠㅠ
    암튼 케이터링에대해 조금 알게되었어요 ㅎㅎ
    처음엔 생소했는데...^^
    디톡님 넘 멋지다능..T^T

  21. Favicon of http://momogun.textcube.com/ BlogIcon 모모군 2009.08.19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로 그냥 '쥑입니다.' 삼청동 사진전이 기대됩니다. ^^

수많은 상념들에 관한 풍경

PHOTOGRAPH/artrium 2008. 6. 3. 01:29 Posted by Photo Director monako

whatever. so that.
하드 드라이브를 정리 하다가
블로그에 올릴 사진과 지울 사진을 분류를 해야겠다고 덤벼들었는데
기존에 올린 사진들도 있건만 그걸 일일이 구분하는 것이 엄청 귀찮아져버렸다.
물론 소주 한병을 한번에 털어넣은 효과도 있고
온몸으로 비를 섭취해 주신 이유도 있지만
뭐 사실은 궁극의 귀찮음의 결과랄까...

결국 최소한의 분류로만 나누어서
중복이건 뭐건 사진의 품질 여부도 무시하고
이 사진일 얼마나 오래 되었건 어쨌건 간에!

다 올려 버리고 하드에서 삭제 하기로 결정했다.

-방금 티스토리 하늘 태그 1면에 링크가 걸린 것을 발견 대체 왜 이런일이...라고 당황해하던 중
본문에서 '하늘'이란 태그를 확인했습니다. 단지 이것 때문에 본의 아니게
여러분을 낚는 사태가 벌어졌군요;;; 진심으로 유감스러움을 표시하는 바 입니다. 으흐흑
이 죄송한 마음을 대신하여 (원래 하늘사진을 많이 찍으므로)
제 블로그에 하늘 사진 링크를 걸어 올립니다. T.T 부디 작금의 사태에 대해 노여워 마시고 감상해 주소서 -

클릭!!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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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ny 2008.06.04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볼때마다 사진이 더 추가된 것 같다는 기분이 드는건 왜지;;;

강아지 고양이 그리고 생명들...

PHOTOGRAPH/nature 2008. 6. 3. 01:28 Posted by Photo Director monako
하드 드라이브를 정리 하다가
블로그에 올릴 사진과 지울 사진을 분류를 해야겠다고 덤벼들었는데
기존에 올린 사진들도 있건만 그걸 일일이 구분하는 것이 엄청 귀찮아져버렸다.
물론 소주 한병을 한번에 털어넣은 효과도 있고
온몸으로 비를 섭취해 주신 이유도 있지만
뭐 사실은 궁극의 귀찮음의 결과랄까...

결국 최소한의 분류로만 나누어서
중복이건 뭐건 사진의 품질 여부도 무시하고
이 사진일 얼마나 오래 되었건 어쨌건 간에!

다 올려 버리고 하드에서 삭제 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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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PHOTOGRAPH/artrium 2008. 3. 9. 15:28 Posted by Photo Director monako
그 붉은 잇몸의 아이가 피를 흘리며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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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PHOTOGRAPH/scape 2008. 2. 23. 17:09 Posted by Photo Director mona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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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D70, 도시, 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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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ex aquarium 코엑스 아쿠아리움.

PHOTOGRAPH/nature 2008. 2. 14. 04:43 Posted by Photo Director mona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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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전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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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PHOTOGRAPH/scape 2008. 1. 31. 19:23 Posted by Photo Director mona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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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슬픔이 가득차면
눈에 눈물이 가득 고이게 된다.
황사가 일어... 마음이 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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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 길에서 만나다.

PHOTOGRAPH/nature 2008. 1. 27. 15:08 Posted by Photo Director mona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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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dewy flower leaves

PHOTOGRAPH/nature 2008. 1. 27. 14:59 Posted by Photo Director mona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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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숨어있는 새로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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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만나기

PHOTOGRAPH/scape 2008. 1. 26. 08:27 Posted by Photo Director mona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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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부터 지금까지의 하늘.
그 중 지극히 일부를 기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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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1.26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아름다운 보고만있어도 벅차오르는 하늘 아래서 너무 많은일이 일어나고있네요. 잘보고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