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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artrium'에 해당되는 글 106건

  1. 2011.08.27 주차
  2. 2011.06.02 stop (2)
  3. 2011.05.20 lights (6)
  4. 2011.05.17 나무 아래에 섰다. 바람이 분다. (2)
  5. 2011.05.01 마음도 몰라 무심히 눈물 한 방울
  6. 2010.10.26 so long (2)
  7. 2010.10.18 10월 18일 할머니가 보고싶은 아침. (6)
  8. 2010.07.17 to be (4)
  9. 2010.03.22 Ite, Memories est (17)
  10. 2010.02.12 보배야 (2)

주차

PHOTOGRAPH/artrium 2011. 8. 27. 03:04 Posted by Photo Director monako
에라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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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PHOTOGRAPH/artrium 2011. 6. 2. 11:07 Posted by Photo Director monako
U Don't go an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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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eart-factory.tistory.com BlogIcon 감성호랑이 2011.06.02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지판이 하늘로 쭈욱~가다가 밑에 표지판은 멈추라는 건가요?>ㅎ

lights

PHOTOGRAPH/artrium 2011. 5. 20. 17:56 Posted by Photo Director monako

조금씩 시선을 멀리..
뒷걸음질 치다..















그리고 나. 너를 제대로 볼 수 있었으니...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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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eart-factory.tistory.com BlogIcon 감성호랑이 2011.05.20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사진이에요!~ㅎ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soihy57 BlogIcon ENRIL 2011.05.21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엔 와...예쁜데 이게 대체 뭘까;;...하다가 우왓~ㅋㅋ
    멀리서 두고보는것과 곁에 두고 보는건 다르네요 역시

  3. Navi 2011.05.22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생각하게 하는 사진이네요.

    한없이 가까이 들여다볼 때는 미처 보지 못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지만,

    그래도 결국은 어느 정도 떨어져 있을 때 제 본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걸까,

    라는 생각이 문득.

    또는 그 반대일지도 모르겠지만요.

    • Favicon of https://wishell.tistory.com BlogIcon Photo Director monako 2011.05.23 0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그렇겠죠.
      이 이야기의 중심은 시선입니다.
      미처보지 못한 모습을 보든
      본 모습을 보든 결국은 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보기 위해
      어떤 거리를 가지느냐 하는 정도?

나무 아래에 섰다. 바람이 분다.

PHOTOGRAPH/artrium 2011. 5. 17. 11:04 Posted by Photo Director monako

길을 가다 발을 멈췄다.




나무 아래에 섰다.





바람이 불어 나뭇가지를 흔들고
햇살이 나뭇잎을 투과해
마알간 빛을 하늘 하늘 흩뿌린다.



바람이 분다.
멀리 나무 위에서 솨아아아아 울리는 소리가
사람의 마음을 일렁 일렁...




나는 그 아래 그늘에 서서
하염없이 하늘을 찾아 올려다 본다.





보드랍게 부서져 나뭇잎을 감싸고
가지를 흝으며 쏟아지던 햇빛이

어느 순간 온 세상을 감싸듯 확! 밝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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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pisodeps.tistory.com BlogIcon 소드!! 2011.05.17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마지막 사진 밝은 초록... 너무 좋네요.

마음도 몰라 무심히 눈물 한 방울

PHOTOGRAPH/artrium 2011. 5. 1. 20:56 Posted by Photo Director monako

분홍색 잇몸 씨익 드러내고 웃던 아이의 그 마알간 미소는 사라졌고
꽃잎은 밤새 내린 비에 무심히도 떨어졌구나.




울어 지친 꽃길 따라 이르러 고개 떨구니
싸늘하게 식은 깊은 시름이 발끝을 타고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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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long

PHOTOGRAPH/artrium 2010. 10. 26. 03:39 Posted by Photo Director monako

이 바람이 옷을 갈아 입으면
가을도 함께 외출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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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0.26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워요.

10월 18일 할머니가 보고싶은 아침.

PHOTOGRAPH/artrium 2010. 10. 18. 07:52 Posted by Photo Director monako


자리를 깔고 나니 어머니께서 할머니께
'맨날 볶음밥 해 먹이던 손주 왔네. 좋겠다.' 하신다.

정말 얼마나 그렇게 김치 볶음밥을 잘 해 먹이셨던지..

그 덕에 지금도 난 김치 볶음밥에 대해서는 우수한 실력을 자랑하는가!!??


이런 저런 일로 인해서 오늘 할머니를 뵈러
군위 가톨릭 묘원에 갈 수가 없어서
이틀 일찍 어머니랑 다녀왔다.

완치되지 않은 아들 몸 상태를 걱정하셔서
그냥 집에 있으라고, 데리고 가시지 않으시려 했지만
무심한 표정을 들이대며 결국 동행.
제사를 미리 올리고 왔다.

(카메라를 들고 다닐 상황은 아니어서 아이폰 3GS로 몇장 찍어 올려본다. )

할머니 생전에 좋아하셨던 양담배도 들고 가고..
작년에는 집에 두고 가는 바람에 불도 못붙여 드렸는데
올해는 한개피 잘 챙겨 왔다고 생각했건만
알고보니 외할아버지랑 합장이시라 두개피가 필요했다;;;

내려오는 길에 큰이모 산소도 잠깐 들렀다.

묘원 입구에서 늘 큰 그늘 안겨다 주는 나무 한그루.

묘원 입구.


가톨릭 묘원 풍경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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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 가톨릭공원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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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10.10.18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머님에 대한 애틋한 정이 솟구치겠어요.
    할머님도 잘되라고 하늘에서 기원하고 있을 것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s://wishell.tistory.com BlogIcon Photo Director monako 2010.10.18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솟구치..겠죠 네;; ^^;;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언젠가 다시 들러 주신다면
      이 글도 함께 보아 주십시오.
      그러면 제 솟구침의 이유 중 하나를 아실 수 있습니다.
      http://wishell.tistory.com/entry/난-사과를-그다지-좋아하지-않는다

  2. Favicon of https://magazin.tistory.com BlogIcon 마가진 2010.10.18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어르신께서 커피도 좋아하셨나 보군요.^^;
    아이폰의 화질도 매우 좋습니다.

    큰 나무가 묘원의 분위기를 더욱 평안하게 만드는 듯 합니다.
    두 어르신의 영면을 기원합니다.

    • Favicon of https://wishell.tistory.com BlogIcon Photo Director monako 2010.10.19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할아버지는 생전의 기억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할머니께서는 썬이나 한산도 거북선 보다는 럭키 스트라이크 같은 양담배와 믹스커피를 그리도 좋아하셨더랬습니다.
      기원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0.26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김치볶음밥을 잘 만드는 여자.
    이고 싶어요.

to be

PHOTOGRAPH/artrium 2010. 7. 17. 19:53 Posted by Photo Director monako
true 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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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adaso.tistory.com BlogIcon JosephKimImage 2010.06.30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이거 정체가 뭔가요? ^^
    정말 멋있는데요!

  2. Favicon of https://magazin.tistory.com BlogIcon 마가진 2010.07.12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드문 장면을 잡으셨군요.^^
    마치 태풍의 눈을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참 멋진 장면을 놓치지 않으셨네요.

Ite, Memories est

PHOTOGRAPH/artrium 2010. 3. 22. 11:20 Posted by Photo Director monako


기억.. 그 숨겨진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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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onderism.tistory.com BlogIcon 원 디 2010.03.22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은 어디인가요? 으음 +_+

  2. Favicon of http://magazin.textcube.com/ BlogIcon 마가진 2010.03.23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섬유..천인가요? 붉은 빛으로 춤을 추는 듯 합니다. ^^

  3. Favicon of http://blog.kopyeongsu.kr/ BlogIcon 모모군 2010.03.25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톡님~~ 안녕하시죠?? ^^;;

  4. Favicon of http://xelis.textcube.com BlogIcon 제리스 2010.03.29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심장을 찌른건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심장을 찍으셨지'하고 놀랬어요 ㅎㅎ;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29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려.움.
    그렇네요...

보배야

PHOTOGRAPH/artrium 2010. 2. 12. 11:32 Posted by Photo Director monako
너희는 언제쯤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렇게 기대 해 본 인연은
우연 속이든 운명 속이든 보배에게 무엇을 가져다 주었을까

혹시 가을 낙엽 바스라져 골목길에 쓸려 사라지듯
버려진 것은 아닐까..


그러나 돈에 낙서하지 맙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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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gazin.textcube.com/ BlogIcon 마가진 2010.02.26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꽤 오래전에 한 두번씩 보여지던 메세지..^^;;
    지폐에 낙서는 안되지만 그래도 빨간스탬프로 "불**옥"보다는 훨 아름답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