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만나기

PHOTOGRAPH/scape 2010. 6. 7. 10:54 Posted by monako

왠지 가을 저녁 같은 농염하게 익어버린 듯한 하늘을 자주 만난다.
이사를 하고나서 저녁에 집을 나서다 만난 하늘에
다시 집으로 들어가 카메라 가방을 메고 나왔다.











오렌지 빛깔로 물들어 있는 하늘은 미묘한 답답함과 울렁거림을 자아낸다.

'PHOTOGRAPH > sca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Have a longing for Sky.  (2) 2010.06.28
탄천의 밤.  (6) 2010.06.07
하늘 만나기  (2) 2010.06.07
삼성동 어느 밤 산책  (4) 2010.04.30
동전 두 개 뿐.  (2) 2010.03.30
석촌호수 위에서.  (4) 2010.03.30
이 글이 마음에 들면 겁내지 마시고 구독+해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magazin.tistory.com BlogIcon 마가진 2010.06.16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 사진 참 좋습니다.^^
    특히 석양에 전신주와 전선의 그림자가 참 좋더군요.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