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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2005 2006 월간 페이퍼 바자회 시간은 뒤죽박죽. ㅡ.,ㅡ;;; 행복한 나눔을 위한 피곤한 봉사 노동. 페이퍼의 바자회에 가면 행복을 살 수 있다. 더보기
만성애정결핍증 고등학생이었던 어린 소녀가 아가씨가 되었다. 그저 어리게만 보였던 아이가 한 사람으로써 자리매김을 해 나가고 있음을 가끔 보고 가끔 전해 들으며 놀라워 하고 즐거워 한다. 참으로 귀여운 꼬마 아가씨.사진은 페이퍼 창고 대방출 세일 기간 중. 더보기
소고기를 굽다. 작년 페이퍼 생일 때 생일 잔치를 하며 먹은 고기. 간만에 한우 1등급을 미친듯이 구워 먹었다. 사실 육류를 참 좋아하는 편인데 삼겹살을 먹지 못하는 나로써는 그 범위가 한정될 수 밖에 없으니 이 정말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 먹지 못한다고 해서 그 맛을 싫어하는 건 아니니까 말이다.아주 소원 성취를 하고....;;; 가끔 생각하는 것이지만 고깃집에서 먹는 것 보다 집에서 온 가족이 둘러 앉아 먹는 불고기가 훨씬 맛있다. 드럼통 반으로 서걱 잘라 나무 대충 쑤셔 넣고 불 잘 지펴 마구 구워 먹는 고기가 훨씬 맛있다. 아.. 내일은 고기나 구워 먹으러 갈까... 더보기
아자짱 일본에서 한국에 파견 나와 몇년을 근무한 아자짱. 창범의 소개로 알게 되었고... 우여곡절 끝에 오해를 풀고 조금 더 친해지게 되려던 중 다시 귀국을 했다. 유창한 한국어와 위트가 가득한 유머는 이야기를 하면 할수록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는 사람. 꼭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 추신 : 이야기를 나눌 때 손짓을 하면 눈이 그 손을 따라 다닌다..;;; 더보기
2007 월간 페이퍼 바자회 작년에 치룬 월간 페이퍼의 바자회. 05 06년은 영등포 하자센터에서 했는데 작년에는 일산 숲속의 섬에서 치루었다. 역시나 바자회 날에는 일기예보가 뭐라고 하든 비는 오지 않는다는 전통을 이루어내고..;; 일부러 시기를 앞당겨 했건만 저녁이 되니 꽤 추웠던 하루. 아.. 벌써.. 올 바자회가 9달 남았다;;; 더보기
미리내 태국에 살고 있는 미리내. 사업의 동료이기도 했고 친구이기도 하며 여동생이기도 하다. 요즘은 연하의 애인을 만들어 살고 있다는데 왜이리 이뻐졌느냐 왜이리 성숙해졌느냐 너무 원숙한것 아니냐 등의 질문에 사랑하면 이렇게 되요. 라는 대답을 한다. 외교관의 길을 가려고 했고 그 길을 독려 했건만 이제는 다른 길에 접어 들어 다른 땅 다른 세상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려 한다. 참 아끼고 사랑하는 이 친구가.. 이젠.. 좀 더 잘 살았으면 한다.사진 중에 다양한 표정이 있는 통화 사진은 태국에 있는 애인과 통화할 때의 모습. 더보기
겨울비 오는 삼청공원 산책 그리 멀지 않은 때의 기억이지만 어이없게도 벌써 셈하는 게 불가능해져 버린 몇해전 겨울비가 부슬 부슬 내리던 날 우산을 드는 둥 마는 둥 들고 업고 찍은 사진들 몇장. 그렇게 기억도 사그라져 간다. 더보기
한글은 11,172자 입니다. 외국인들도 놀라워하는 한글의 총 숫자는 11,172자라고 하는군요. 하나 하나 다 읽어보니....... 라고 쓰고 싶지만 너무 어렵더군요. '뷁' 이나 '아햏햏' 같은 글자의 발음은 발음에 끼지도 않는단;;; 자 읽어 보시겠습니까? 이러니 발음하지 못하는 외국어가 없지;;; 근데 이거 다 쓰임새가 있긴 있는걸까요...;;; 아님 만들기 나름인가;;; 아아아 맞다. 사진의 촬영처는 국립 중앙 박물관입니다. (사진이라고요;;;) 더보기
2006 PAPER 사진전 전시작 중 model : 태엽감는새 더보기
2006 PAPER 사진전 전시작 중 model : sizuka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