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말

PHOTOGRAPH/scape 2009. 1. 10. 01:17 Posted by monako



그대..
이름만 떠올라도
마음이 아프고 먹먹하기만 합니다.

문장 한줄
목소리 한모금
무엇하나 그리웁지 않은 것 없고
무엇하나 안타깝지 않은 것 없어

그대..
이름만 떠올릴뿐
안부 한잎 바람에 조차 날려 보내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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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eknichrome.tistory.com BlogIcon Teknichrome 2009.01.18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가 어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