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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12.01.25 반포와 삼성동 풍경 (4)
  2. 2012.01.25 부산가는 비행기 안에서 하늘 담기.
  3. 2011.11.13 Welcome Winter. (2)
  4. 2011.08.10 하늘이 드리워져 (1)
  5. 2011.05.08 하늘에 손 내밀어..
  6. 2011.01.06 강변북로에서 만난 저녁하늘 풍경. (4)
  7. 2010.11.07 etc
  8. 2010.08.24 bronze sky
  9. 2010.08.02 하늘. 그 또다른 세상으로의 초대. (4)
  10. 2010.05.10 그러니 그래도 괜찮다. (4)

반포와 삼성동 풍경

PHOTOGRAPH/scape 2012. 1. 25. 10:51 Posted by monako

이 건물은 난 왜 꼭 이런 모습만 찍게 될까 라고 했더니
케이터링 실장이 던지는 말.
"형이 그런 사진만 찍기 때문이지."
아아 우문현답이로고...;;


반포 대교를 지나 고가도로를 넘어가다가 해를 넘기며 벼르던 사진을 드디어 찍었다.
(하늘 합성이라도 할걸 그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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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1.25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두 분 사이에 재미있는 말씀이 오고 갔군요. ^^
    아직 일출, 일몰 사진을 찍어 보질 못해서 참 부러운 사진입니다.
    일찍 또는 늦게...이런게 안되더군요. ^^;

    • Favicon of https://wishell.tistory.com BlogIcon monako 2012.01.26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맨날 대화가 이런 식입니다. ^^;;
      일출,몰 사진은 못하신 것이 아니라
      아직 찍지 않으신 것 뿐이시잖아요?
      곧 즐거운 사진 찍으셔서 보여 주시길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s://babykopyeongsu.com BlogIcon 모모군(베코) 2012.04.19 0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톡님.......... 잘 계시죠? ^^;

부산 출장 중에 찍은 몇 컷.





이윽고 비행기는 그 거대한 몸통을 하늘로 끌어 올렸고
묵직한 무게감과 함께 미묘한 괴리감이 몸을 휘감던 중에
눈에 들어온 풍경.








우주에 나가 유레카를 외친 그 양반 같은 느낌을 순간 받았다랄까...
비행기가 처음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신이 있음을 느꼈다고 표현 할 만큼
심장이 고동치며 아드레날린이 분비 되었다.


그리고....

기장의 안내방송과 함께 부산에 거의 당도했을 즈음
구름을 뚫고 내려다 보이는 바다와 유조선등의 풍경은 위로만 올려다 보던 나에게
또 다른 경험을 주었다.

이 착륙 때 사진을 못찍는 것을 늘 후회하면서... 매번 놓고가는 이 게으름으라니...
다음번엔 반드시 필름 카메라를 들고 가야지 들고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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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Winter.

PHOTOGRAPH/scape 2011. 11. 13. 23:21 Posted by monako

코 끝에 시린 겨울이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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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vi 2011.11.14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에 - 서늘한 느낌이 무척 마음에 들어요. 그치만 사진은 좋아도 겨울은 싫다는 거! ㅠㅠ

하늘이 드리워져

PHOTOGRAPH/scape 2011. 8. 10. 15:39 Posted by monako
좋구나.

그런데 덥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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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anboy.tistory.com BlogIcon anonymous 123 2011.10.17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사진 같네요.
    넘 멋져요.

하늘에 손 내밀어..

PHOTOGRAPH/scape 2011. 5. 8. 21:51 Posted by monako















손가락 마디마디에 있는 힘 다 불어 넣어
두 팔 쭈욱 들어 내밀어 하늘을 향하다.

나는 이런 도시에 살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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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 파주에 촬영을 다녀오다 만난 하늘.
달리는 차 안에서는 몸도 피곤하고
도저히 어쩔 수가 없어 결국 차를 세우고 몇 컷 찍기로 하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수동 | 아마 이쯤?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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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1.06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은 괜찮아지셨어요??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2. 익명 2011.01.06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tc

PHOTOGRAPH/scape 2010. 11. 7. 16:33 Posted by monako

거기 있는 것 알고 있지만
확인할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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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nze sky

PHOTOGRAPH/scape 2010. 8. 24. 09:39 Posted by mona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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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빛과 구름이 어우러져 있는 모습을 올려다 보고 있노라면
난 또 다시 꿈꾸게 된다.
다른 세상에서의 초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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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8.02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름을 찍은 사진만으로도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한 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8.02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은 늘 같아 보이지만 늘 다르죠.

그러니 그래도 괜찮다.

STORY/day written 2010. 5. 10. 11:32 Posted by monako


이제 조금은 알 것 같다

보고싶다고 다 볼 수 있는것은 아니며

나의 사랑이 깊어도 이유없는 헤어짐을 있을 수 있고

받아들일 수 없어도 받아들여야만 한는 것이 있다는 것을

 

사람의 마음이란게 아무 노력없이도 움직일수 있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움직여지지 않을 수 있다는것을

기억속에 있었을 때 더 아름다운 사람도 있다는것을

 

가을이 가면 겨울이 오듯,

사람도 기억도 이렇게 흘러가는 것임을.

 

- 공지영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中 -






누군가의 가방에 들어있던 책 한권.
이 귀절이 잔잔하게 마음에 흘러들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1동 | 코엑스 오디토리움 주변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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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5.10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내용...
    여기서 또 보내요. ^^;;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5.10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님의 글 와닿네요
    오늘처럼 우울함이 밀려오는날...
    내 자신에게 조금은 위로를 해주고 싶어지는데 방법을 모르겠네요 ^^

    • Favicon of https://wishell.tistory.com BlogIcon monako 2010.05.10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신을 위로하는 방법:
      1. 평소에 엄두내지 못하던 정말 맛있는 것을 혼자 사서 먹는다.
      2. 상동에 해당하는 물건을 사서 자신에게 선물한다.
      3. 뜨거운 물을 욕조 가득 받아 몸을 담그고 쉰다.
      4. (강추항목) 오늘 하루종일 타인을 도울 수 있는 (크고작은 모든)것을 찾아 아무 생각없이 끊임없이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