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HOTOGRAPH/scape

어느 저녁

어느 저녁. 이른감이 없지않아 있는 풀벌레 소리와
살짝 달아올라 있는 피부를 천천히 식혀주는 바람이 인다.
저 산너머.. 가을이 기지개를 켜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사진이 가로 900픽셀입니다. 클릭해서 봐주세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HOTOGRAPH > sca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동해바다 두울  (0) 2008.08.31
동해바다 하나  (0) 2008.08.31
어느 저녁  (2) 2008.08.26
하늘 그 라퓨타적 상상  (2) 2008.08.26
200808231800  (10) 2008.08.23
200808231230  (4) 2008.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