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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귀걸이

수공예 쥬얼리와 브랜드 시계 바이유니크 BY UNIQue 이야기 III 최근 주변에 이런 이야기를 하고는 했습니다. "나는 분명히 쥬얼리 전문 쇼핑몰인데 말야.. 왜 시계만 주구장창 팔리는 거지?" "마케팅 전략이나 주력하는 상품도 다 수공예로 만든 쥬얼리에 맞추어져 있는데 시계만 열심히 팔리는 건 도대체 좋아해야할까 슬퍼해야 할까?" 이런 이야기를 하니 대부분들 하는 이야기는 팔리는 것이 왠거냐 기뻐해라 라던가 운이 좋은거다 감사해라 라던가 하는 말들입니다. 음... 네 정말 좋아하고 기쁜것은 사실입니다. 만은........... 자신의 의지대로 이끌어 나가지 못하고 파도에 떠밀려 다니는데 그저 유희라면 매우 훌륭한 쾌감이 되겠지만 내가 어떤 파도에 떠밀려 있는지 신속하게 분석해 내지 못한다면 인터넷 쇼핑몰이라는 측면에서 보았을 때 언제 거대한 빙산을 만날지 거대하지 않더.. 더보기
style By UNIQue Internet shopping mall 이른바 인터넷 쇼핑몰을 열었습니다. 사실 크게 가졌던 꿈은 무엇이든 다 파는 곳. 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게 만물상이라기 보다는 인디아나 존스의 서랍속에 숨겨져 있는 고대 나침반이나 크리스탈 해골까지는 아니더라도 희귀하고 재미있으면서도 예쁜 그 무언가를 팔고 싶었습니다. 기왕이면 보물지도도 팔고 사실상 값어치는 없어도 중세시대의 어느 기사가 길을 가다 쉬면서 깍은 목각인형도 팔고 싶었습니다. 언더그라운드 밴드들의 작은 시디도 모아서 홍보도 하고 팔아도 주고 원래 업이 업이니만치 사진도 직접 다 찍어 같이 작업도 하고 말이죠. 일러스트레이터라던가 작은 예술을 하는 사람들의 작품도 팔고 결국 그들의 꿈도 내어 놓아 같이 팔고 키우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는데 질타를 당하고 욕을 먹고 현실에 좌절하면서 결국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