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한거더라?

짝패에 나온 이 대사가 문득 생각이 났는데... 이것참 어울리지도 않는 이 대사가 왜 생각이 난겐지..;;
이 블로그를 2008년 1월 1일에 열었으니까... 시작한지 정확하게 일년이 되었습니다.
참..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다음 일면에도 몇번이나 나가고.. 이런 저런.. (말 못할? 으음.. ㅡ,.ㅡ;; )
여튼.


몇년전에 찍은건지 기억도 잘 안나지만...
쿨픽스2500으로 찍었던 이 사진을 지금 써먹을 줄이야..

이제 2009년의 문을 열고 마악 한발을 내딛었으니
가끔은 2008년인줄 착각하고 필기를 잘못해도 우리는 벌써 2009년을 달리고 있음을.

여러분 우리 모두.. 새해에는 좀 더 힘을 낼 수 있길.
행복하고 즐거운 한해 만들 수 있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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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01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겠습니다.. :) 하하하하하 < 뭐냐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