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HOTOGRAPH/scape

200808231230

가늠할 수 있는 모든 방향. 그 사각의 500미터 틀 안에서 올려다 본 하늘에
상상을 담은 장막이 펼쳐져 있어 크게 숨을 들이키다.

아래는 가로 900 pixel의 이미지 입니다. 클릭해서 보아주세요. ^^a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HOTOGRAPH > sca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늘 그 라퓨타적 상상  (2) 2008.08.26
200808231800  (10) 2008.08.23
200808231230  (4) 2008.08.23
built in  (1) 2008.08.21
기억  (8) 2008.08.21
제주도. 바람섬 이야기. 그 마지막.  (4) 2008.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