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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대사관저 파티.

Posted 2008/05/14 21:35
서울 국제 도서전을 맞이하여 '북세븐틴' 에이전시 대표 이동준은
노르웨이 왕국의 Aschehoug 에이전시의 Eva Kuloy를 초대했다.

이에 노르웨이 대사관에서 흥미를 보여 국제 민간 교류 차원에서 파티를 열어 주기로
이동준에게 제의를 하여 북세븐틴에서는 국내 예림당을 비롯하여 약 20여곳의 출판사를 초대하였다.
이에 노르웨이 대사관 측에서는 노르웨이 왕국 내외의 출판 관련인 20여명을 초대하여
약 40여명의 인원이 파티에 참여, 한국 노르웨이간 국제 도서 교류의 친선을 도모했다.
-본 글과 이미지 모두는 북세븐틴 및 WELL에 저작권 및 배포권이 귀속되어 있으므로
어떤 형태로든 복제 복사 인용 기타 사용은 불가함을 알려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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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전 남는 시간에 노르웨이 대사관저 주변을 산책하던 이동준, Eva, 그리고 필자. (응? 필자는 어디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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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왕국의 심볼은 방패 모양의 틀 안에 왕관을 쓰고 도끼를 든 사자. 그 꼬리는 마치 새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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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Kul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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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 위의 좌측 앞의 것은 노르웨이 전통의 음식 중 하나인 캬라멜 푸딩.
어딜가도 볼 수 있는 음식이라 생각했지만 그 맛은 매우 달랐다. 깊은 단맛은 바로 이런걸 두고 하는 이야기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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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좌측끝), Eva(좌측에서 2번째), 디드릭 톤셋 노르웨이 왕국 대사님(우측에서 3번째), 예림당 김대원실장(우측끝)

파티를 치루고 나서 대사님과 대사님의 부인의 배웅을 받으며 나온 일행은 모두 행복하다. 라는 말을했다.
필자는 이러한 국제 도서 교류에 관해서는 일자 무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므로
뭐라 섣불리 말할 수는 없지만 그 분위기와 대화의 내용을 미루어 짐작 해 보건데
대사관저에서의 파티라는 경험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초대 받은 모든 사람들이
서로가 충분한 흥미를 보여 한국과 노르웨이간의 이해점이
많은 부분에서 일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았기 때문인 것 같다.

즐거운 시간이었다.

 서울 국제 도서전 공식 싸이트  http://www.sib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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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에 위치한 한옥마을 내 남산 국악당에서 국악 세쌍둥이 IS의 공연이 있었다.
세쌍둥이 자매 김진아(가야금),김선아(거문고),김민아(해금)로써,
이미 많은 국내 공연과 해외에서의 활동. 그리고 티비 드라마 궁에서 궁중 악사로 등장할 만큼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그녀들의 국악 공연은
정통성에 기반을 두고 매력적인 퓨전쟝르를 배합하여
가요와 팝적인 분야를 넘나들며 상당한 매력을 뿜어낸다.

-기 본문의 사진 및 내용은 뮤직웰과 W.E.L.L에 저작권 및 배포권이 등록되어 있으므로
복사, 삽질, 도용 기타 인용 등등은 절대 불가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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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ny

    | 2008/05/09 15:03 | PERMALINK | EDIT | REPLY |

    아! 예뻐!!!

  2. BlogIcon detoxz monako

    | 2008/05/09 15:27 | PERMALINK | EDIT |

    그렇지? 목소리도 이뻐.

  3. Rapunzel

    | 2008/05/10 18:00 | PERMALINK | EDIT | REPLY |

    우와아아 예쁘다아아....

  4. BlogIcon detoxz monako

    | 2008/05/10 19:18 | PERMALINK | EDIT |

    그렇지 이쁘지.

  5. 태엽감는새

    | 2008/05/13 09:19 | PERMALINK | EDIT | REPLY |

    히히 덤으로 나도 이쁘지;;;

  6. BlogIcon detoxz monako

    | 2008/05/13 09:21 | PERMALINK | EDIT |

    그래그래 너도 이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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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월 28일 황경신 - 권신아의 <밀리언 달러 초콜릿>, 양진숙 작가의 <빵빵빵, 파리>의 출판 기념으로
가수 하림을 사회자 이자 초대 가수로 한 북 콘서트가 홍대 상상마당 지하 2층 라이브 홀에서
약 140명의 독자와 관계자를 모시고 90여분간 열렸다.

경신 누나와 양진숙 작가가 각자 자신의 책에서 한대목씩을 읽는 부분이 있었는데
제일 뒷자리에서 전체 스케치를 위한 촬영을 준비하고 있던 나는
내가 미처 인식하기도 전에 그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빠져들고 있음을 깨달았다.

어떻게 이들은 이렇게 섬세하게 사람의 마음을 파고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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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신 양진숙 작가가 각자 준비 해 온 쇼콜라와 쵸콜렛을 장미 한송이와 더불어 모든 관객에게 나눠주는
이벤트도 재미 있었고, 쇼콜라 케이스에 스티커를 붙여 당첨 된 사람에게 현장에서 미리 만들어둔 케익을
데코를 마무리 해서 선물하는 것도 흥미로웠지만 크게 아쉬운 것이 남는 콘서트였다.

그 중 하나가 케익 선물을 줄 때 기왕 선물을 주는 건데
무대로 불러 올려서 좀 더 친절하게 정중하게(?)주었어도 좋지 않았을까 하는 것과
가수 하림에게서 어떤 사회자적 기술을 요구 하고 싶지는 않지만
하림의 노래를 한곡 더 듣는 것 보다는 작가들의 세계관이라던가 책의 내용에 대해
독자들과 질문을 주고 받는 시간 같은 것이 더 필요하지 않았을까 하는 것이다.
왠지 하림의 콘서트에 두 작가들이 게스트로 참석한 듯한 모양새가 되어 버려서 많이 아쉬웠다.

그러나 두 작가의 책 내용과 자신들이 생각하는 사랑과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황경신 작가의 재치있는 언변과 정진숙 작가의 수줍은 듯한 말투로 들을 수 있었던 것은 참 반가운 일이었다.

-본 게시글의 모든 내용은 죄송하지만 복사 및 가공 참조를 완전히 불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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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2007

Posted 2008/02/05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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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PAPER 작년 2007 발렌타인 특집.
-모든 사진의 저작권은 월간PAPRE에 귀속되어 있으니 가공 복사등이 안되오니 주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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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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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남이섬을 가다.

Posted 2008/01/30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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