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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08/08/05 여보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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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008/08/21 18:53
JPYOMfrsTI6PGV+1Cq9SjKsxxNUZ8t15I1r74HuDZJU= (Mixh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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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Posted 2008/08/21 18:35
나는 왜이리 하늘 사진을 좋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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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900 pixel입니다. 클릭해서 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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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당근쓰

    | 2008/08/21 18:42 | PERMALINK | EDIT | REPLY |

    저도 올해 하늘이 너무 예뻐 자주 하늘 사진을 찍곤해요
    사진 너무 멋지네요.
    난 왜 저게 안되지ㅋ

  2. BlogIcon DeToxZ monako

    | 2008/08/21 18:45 | PERMALINK | EDIT |

    제게는 매해 매계절 매시간 하늘이 다 이쁘고 멋집니다.
    칭찬 감사합니다.

  3. BlogIcon Ewiniar

    | 2008/08/21 20:21 | PERMALINK | EDIT | REPLY |

    전 청명한 하늘사진을 좋아해요 ㅋ
    어떤 카메라로 찍으셨나요?
    아 그리고 퍼갈게요^^

  4. BlogIcon DeToxZ monako

    | 2008/08/21 21:13 | PERMALINK | EDIT |

    저 역시 청명한 하늘도 좋아합니다.
    카메라는 태그에 보면 나와 있고..;;

    궁금한게 있는데 다 막아뒀는데
    대체 어떻게 퍼가시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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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9 04:10

무너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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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Posted 2008/08/16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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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수도 들을 수 조차 없어
오로지 기억만 더듬을 뿐.
손가락 끝에 까칠하게 와 닿는 기억은
되려 5볼트 건전지를 혀에 대는 듯
알싸한 아픔만 다시금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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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절 III

Posted 2008/08/16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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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들추어낸 상실이 흐르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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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 is not here(상사가 없을때):

Boss is calling(상사가 호출할때):

In a meeting(회의시간):

Training(교육):

Tea break(커피 타임):

Before noon on weekend(주말 오전):

Ready for getting off work(퇴근준비):

Tomorrow is a holiday(내일은 휴일):

Got today's target from boss(상사의 타겟이 된 오늘):

Tough target(제대로 타켓이됨):

Find impossible to meet boss's requirement(상사가 무리한 요구를 할때) :

OT for 2hrs(연장근무 2시간):

OT for a whole night(밤새도록 연장근무):

Being notified to OT on weekends(주말근무까지 하게 됐을 때):

Meet with 'Sorry-I-Don't-Know'clients(무식한 고객을 상대할 때):

Made mistakes in work(일에서 실수할때):

Little achievement(작은 성과를 냈을때):

Frustrating things happens(당황스런 일이 발생했을때):

Finance person doesn't give the money(재무 담당자가 돈을 주지 않을때):

Being advised NO BONUS this year(보너스가 없다는 공지를 받을때):


-출처 : 불명

(찬새미님 블로그에서 사정없이 삼질해 옴 http://zoomlife.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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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림빵

    | 2008/08/18 14:25 | PERMALINK | EDIT | REPLY |

    아하하하하ㅡㅡ''''' 완전 공감ㅋㅋㅋㅋㅋㅋ
    솔로가 되어 다시 나타난 림빵입니다ㅋㅋㅋㅋㅋ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구멍 메꾸는 중이에요
    앞으로 자주 놀러 올께요^^

  2. BlogIcon DeToxZ monako

    | 2008/08/18 14:42 | PERMALINK | EDIT |

    ㅋ.. ㅡ.,ㅡa
    부디 자주 놀러 오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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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Posted 2008/08/1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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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에 E 자 쓰기.

Posted 2008/08/11 22:02
'이마에 E' 라는 부분만 방금 EBS에서 봤다.

뭔가 심령적인 것일까 싶을 정도의 배경화면 때문에 궁금증이 발동이 걸려서 인터넷을 검색하니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

상대방에게 이마에 E 자를 써 보라고 부탁한다.
그 상대방이 이마에 쓴 E 자의 모양새에 따라 그 사람의 심리적인 부분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인데

여기서 멈추고 자신도 이마에 E 자를 먼저 써 보도록 하자.

이마에 E자 쓰기’는 일본의 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유명세를 탄 실험으로
자신의 이마에 어느 방향으로 E자를 쓰느냐에 따라
자기중심 적인지 타인중심적인지 알 수 있는 테스트라고 한다.

다시 말해서
자신의 이마에 쓴 E자가 자신이 보았을 때 읽을 수 있는 정방향인지
상대방이 보았을 때 읽을 수 있는 정방향인지에 따라서
자기 중심적인지 타인 중심적인지 알수 있다는 것.

다시 말해서 사람이 마주치게 되는 일정의 상황에서
자기 자신에 대한 의식 정도를 알아보는 심리 테스트라는 것이다.

사회심리학 박사인 이철우 씨가 쓴 칼럼에 나온 내용이라는데
다음의 좀 더 상세한 것은 링크를 읽어 보기 바란다.
http://umentia.com/132

물론 이 이마에 E 자 쓰기는 이것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심리분석을 할 수도 있겠고
상황의 이해 관계나 해석 방법에 따라 논란의 여지도 있겠지만
(지금은 머리 속에 무수히 떠오르는 그런 이야기 까지 하고 싶지는 않다.)

간단히 이야기 하면 위에 말한 바와 같이
특정 상황 (지금의 경우는 E 자를 써달라고 요청 받은 상황)에서 자신이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타입인지
상대방을 배려 하는 타입인지를 우선적으로 판단하는 아주 간단한 심리 테스트가 되겠다.

자 다시 한번 그려보자.

두번째 그릴 때는 E 자를 어떻게 쓰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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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근처에 갈 일이 있어서 점심을 어떻게 해결을 하나 고민을 하다
우연히 발견한 막국수에 대한 정보.

오두산 막국수 '통일동산점' 에서 해결을 하기로 했다.
오두산 막국수의 본점은 금촌시내에 있고 통일동산점은 분점이라고 한다.
식객에 막국수에 대한 내용의 소재로도 쓰였다고 해서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사실 필자는 면발의 거친 맛을 막국수의 묘미로 생각했었는데
이 오두산 막국수에서 그 생각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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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물막국수, 비빔 막국수, 김치 말이국수가 있고
녹두전과 식사 몇종류가 함께 있다.
일행과 함께 물막국수 김치말이 국수 비빔 막국수 그리고 녹두전을 주문했다.
먼저 면수가 1인당 하나씩 나오고, 비빔 막국수를 먹는 사람을 위해 냉 육수를 별도 주문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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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막국수는 전체적으로 면이 상당히 부드러웠다. 부드럽지만 연하지 않아 씹는 맛이 좋았고
물막국수의 국물은 아무 양념도 하지 않은 상태로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싱거운게 아니라)담백하여
조금 어색한 감이 없잖아 있었는데 식초와 겨자를 적절히 원하는 만큼 배합하면 숨겨진 맛이 드러나고
첨부로 비빔 막국수의 양념을 조금 넣어도 괜찮은 것 같다.
비빔 막국수의 양념은 생강이 가미된 듯한 한데 새콤함과 매콤함이 적절이 어우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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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냉육수를 별도로 주문하여 비빔 막국수를 다 비벼 먹다가
냉육수에 말아서 물 막국수로도 해 먹을 수 있어 즐겁다.
사진에는 없지만 김치말이 국수는 국수 위에 김이 뿌려져서 나오는데
김이 입안에 남지 않고 고소한 향이 풍겨 먹는 즐거움이 있고
묵이 같이 들어 있어 무척 풍성하다.

오두산 막국수 통일 동산점은 자유로를 따라 파주로 향하다가
헤이리 예술인 마을 빠지는 길목인 성동 사거리 방면으로 진출.
이어서 만나게 되는 성동 사거리에서 우회전후 죄회전하면 좌측에 위치.

네비에 찍어도 바로 나오리라 생각한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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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찬새미

    | 2008/08/11 23:24 | PERMALINK | EDIT | REPLY |

    지난 주말에 헤이리를 들렀는데 여기를 가볼까 했지만
    밥을 먹자고 하여서 못갔는데
    다음에 한번꼭 가볼려고 합니다..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2. BlogIcon DeToxZ monako

    | 2008/08/11 23:39 | PERMALINK | EDIT |

    돌솥밥도 있습니다.
    한번 가 보세요 괜찮더군요. ^^

  3. BlogIcon 찬새미

    | 2008/08/12 08:41 | PERMALINK | EDIT | REPLY |

    와이프에게 보여주니 한가한날 가서 밥도먹고 헤이리가서 커피 마시며 책을 보자고 하더라구요..
    추천 감사합니다.

  4. BlogIcon DeToxZ monako

    | 2008/08/12 14:25 | PERMALINK | EDIT |

    아하..;; (이런 부러운 일이;;)
    커피 마시며 책을 보는 한가한 일이라면
    헤이리 안에 있는 카메라타를 권합니다.
    황인용씨가 운영하는 음악 감상실이죠. ^^;;

  5. BlogIcon 림빵

    | 2008/08/21 16:45 | PERMALINK | EDIT | REPLY |

    꺄오!! 너무 맛있겠어요ㅠㅠㅠ
    면음식 귀신인 크림빵으로썬..... 정말 참을수 없는 유혹이라는ㅋㅋ

  6. BlogIcon DeToxZ monako

    | 2008/08/21 18:33 | PERMALINK | EDIT |

    아하.. 면을 좋아하시는군요.
    저 막국수는 상당히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나중에 한번 가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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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Posted 2008/08/05 00:08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저 그놈 친구 누구라고 하는데요. 그놈 집에 있나요?
어 그래 잠깐만 기다려라. 그놈아~!! 전화왔다! 친구란다!!!

친구 어머니의 목소리가 크게 울려 퍼지고 잠시 후 친구가 전화를 넘겨 받는다.

어 여보세요?
어 내다.
... ... ...

누군가 전화기가 없으므로 용무가 있으면 집으로 전화 주세요. 라는 말을 했다.
그 말을 들으며 아니 어떻게 집에 전화해서 누구 있나요 바꿔 주세요 하고 말을 하지?
라는 생각을 하는 자신을 발견했다.

문득 고향에 전화를 할 때를 제외 하고는 누군가의 집으로 전화를 걸어서
그 어느 누군가를 찾는 일이 없어졌다는 것을 깨달았다.

물론 지역번호를 앞에 달고 있는 유선 전화는 꾸준히 사용을 하고 있지만
누군가의 회사 누군가의 오피스텔이어서 걸게 되는 해당 전화번호는 대부분 '직통' 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다.
누군가에게 부탁을 하거나 무언가를 거칠 필요가 없는 아주 편리하고 신속한 세상이란 이야기.

그렇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바뀌어버린 세상이 안좋거나 나쁠 것은 조금도 없지만
향수 아닌 향수에 젖어 왠지 그 시절이 그리운 것은 왜일까?

집으로 전화를 걸어 누군가(보통은 어머니)에게 자신이 누군지 밝히고 누군가와 통화하기를 희망한다고 말씀을 드린다음
그 어머니께서 허락을 하시면 다시 누군가에게 내 의사를 전달하고 그 의사를 전달 받은 누군가가 내 전화를 이어 받는
그 일련의 짧고도 복잡한 과정이 어쩌면 내가 사람들과 그 마음들과 연결되어져
살아가는 방법 중 하나를 익히는 매우 중요한 창구였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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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punzel

    | 2008/08/05 17:51 | PERMALINK | EDIT | REPLY |

    에헷- 야옹야옹 +_+(!)

  2. BlogIcon DeToxZ monako

    | 2008/08/06 03:42 | PERMALINK | EDIT |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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