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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기억
2008/01/02
model. 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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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1
쥬얼리 디자인
쥬얼리 디자인
2008/01/02
built in
built in 200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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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기억 2008/08/21

나는 왜이리 하늘 사진을 좋아할까...가로 900 pixel입니다. 클릭해서 보아 주세요.

기억
기억 2008/08/16

볼 수도 들을 수 조차 없어 오로지 기억만 더듬을 뿐. 손가락 끝에 까칠하게 와 닿는 기억은 되려 5볼트 건전지를 혀에 대는 듯 알싸한 아픔만 다시금 전해준다.

단절 III
단절 III 2008/08/16

다시 들추어낸 상실이 흐르던 시간.

이안
이안 2008/08/11

제주도. 바람섬 이야기. 그 마지막.

확실히 제주도는 내가 그간 보아왔던 섬과는 다른 그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 뭐랄까 오만함이랄까 혹은 자존심이랄까 여튼 누군가가 말을 했듯이 백두산의 천지같이 욕할 수 없는 고귀함과는 다른 푸근함을 가진 백록담에 대한 이야기 같..

제주도. 바람섬 이야기. 그 네번째.

이번 이야기는 짧게 가자. 고 생각했다. 이유는.. 음.. 일일이 설명하기 민망한 부분도 좀 있고 상당히 아쉬워진 부분도 좀 있어서? 라고 해 두는게 좋겠다. 제주도는 먹는 것에 대한 인심이 대체적으로 좋은 편 인 것 같다...

제주도. 바람섬 이야기. 그 세번째.

둘째날이 밝았다. 사실 성산일출봉을 가서 일출을 보리라 생각했지만 의외로 쾌적한 잠자리에 4시쯤에 벌떡 일어났다가 다시 자버렸다. 오늘은 우도를 가기로 한 날. 카메라 가방을 열어 전날 및 청소하지 못한 렌즈며 필터를 정리하고..

제주도. 바람섬 이야기. 그 두번째.

확실히 나는 하늘을 좋아한다. 아니 미쳐있다 라고 표현해야 더 적절한 것 같기도 하다. 오죽하면 4면이 바다로 둘러 쌓인 섬 제주도를 가면서도 아 제주도에서는 어떤 하늘을 볼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으니까. 첫날 오후를 그렇게..

먹먹함.
먹먹함. 2008/07/14

가슴을 꽉 움켜쥐어버린 먹먹함. 미칠것 같은 답답함과 알 수 없는 감정의 교차. 참아야만 했던 눈물과 기억. 그리고 그리움.

제주도. 바람섬 이야기. 첫번째.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고 내리막을 곤두박질 치는 것 같은 느낌. 인간은 중력에 절대적인 지배를 받고 있구나 싶은 느낌. 비행기가 짧게 요동을 치더니 이내 하늘로 떠올라 아침 햇살이 창안으로 부서져 들어온다. 산과 구름을 올려다..

한강공원
한강공원 2008/06/30

한강에 묘한 빛이 내리는 것을 보다 문득 머리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