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 Blue water a Goddess

PHOTOGRAPH/scape 2008. 4. 25. 13:45 Posted by monako
63빌딩 지하 씨월드에서 일정시간 마다 진행하는 수족관 이벤트.

싱크로나이즈 전 국가대표 선수였던 사람이 나와 수족관 안에서
2개의 곡에 맞춰 연속 공연을 펼쳐 보인다.

그 좁은 수족관 안에서 뭐가 연출 될 수 있을까 의구심을 가졌지만
방송에서 안내해 줄때 잘 들어두지 못해 이름이 이솔잎 인지 아닌지 기억이 띄엄띄엄하지만
음악과 더불어 공연이 시작 되고나서 표정에서 부터 어깨를 타고 흘러 손끝.
그리고 다시 허리를 지나 발가락 끝까지 이어지는 그녀의 표현은
가히 그야말로 물속의 여신이라 부르고 싶었다.

약간의 아쉬움 같은 것도 남아 있지만
나쁘지 않은 수족관 관람.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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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ny 2008.04.25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ㅇ 이름 이솔잎 맞는것 같아요. 꿈이라도 며칠 꿔야겠어요;; 그나저나 저 유리 접합선..ㅋㅋㅋ

  2. 연어 2008.05.10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짜짜...짱이다...ㅡ,.ㅡ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