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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commercial

2006년 10월 남이섬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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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나라 라고 명명한 남이섬을 경신 누나의 취재에 운전수이자 사진 담당으로 동행했다.
취재 중에야 안 사실이지만
이곳(남이섬)은 원래 개인소유로 지금은 법인 회사(주식회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곳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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