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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artrium

보배야

너희는 언제쯤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렇게 기대 해 본 인연은
우연 속이든 운명 속이든 보배에게 무엇을 가져다 주었을까

혹시 가을 낙엽 바스라져 골목길에 쓸려 사라지듯
버려진 것은 아닐까..


그러나 돈에 낙서하지 맙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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