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길에 오르다.

PHOTOGRAPH/scape 2010. 10. 26. 09:07 Posted by monako








가을 길에 올라 폐부 깊숙히
오랜시간 축적된 수은 마냥
무겁게 고여있던 상념을 조용히 흘려보내다..

사박 사박 사박..



'PHOTOGRAPH > sca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etc  (0) 2010.11.07
그렇지만  (0) 2010.10.26
가을길에 오르다.  (6) 2010.10.26
오누이  (0) 2010.10.26
길에 오르다.  (2) 2010.09.30
bronze sky  (0) 2010.08.24
이 글이 마음에 들면 겁내지 마시고 구독+해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0.26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길은 고운 길.
    트랄랄랄라~ 트랄랄랄라~

    • Favicon of https://wishell.tistory.com BlogIcon monako 2010.10.26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목장길 따라?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0.26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뭔가 비슷한 것 같지만 달라요.
      이건 가을길이고요.
      목장길 따라는...
      목장길 따라 밤길(?) 걸으며... 어쩌고고.

      이건...
      노랗게 노랗게 물들었네~~~
      이렇게 불러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s://wishell.tistory.com BlogIcon monako 2010.10.26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 전 트랄랄라 때문에 목장길을..;;
      음 다음번에는 타샤님의 음성파일을 (요)구해봅니다.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0.26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색...낙엽,,,,가을.....따뜻한 커피한잔이 생각나네요...^^*

    • Favicon of https://wishell.tistory.com BlogIcon monako 2010.10.26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긴 전 보온병에 커피를 담아 들고 있었긴 합니다만;;;
      테라스 가진 작은 카페 같은 것이 옆에 있어도 좋을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