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TORY/day written

지금 시각 21시 53분. 잠금장치를 풀다.

결국 티스토리 초대권을 얻어 개별 사이트가 아닌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열게 되었다.
(Pumapark님 감사.)
일부러 오늘 날짜를 기약한 것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날이 맞으려니 이렇게 새해 첫날 연다.

'STORY > day written'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도대체 이해가 안되는 것  (2) 2008.01.21
소고기를 굽다.  (0) 2008.01.20
갑자기 이 엄청난 천둥은 뭐지...  (0) 2008.01.11
커피 배달  (0) 2008.01.08
정리하다  (0) 2008.01.03
지금 시각 21시 53분. 잠금장치를 풀다.  (4) 2008.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