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Search Results for '하늘사진'

18 POSTS

  1. 2008/08/21 built in
  2. 2008/08/21 기억 (4)
  3. 2008/07/15 제주도. 바람섬 이야기. 그 세번째. (8)
  4. 2008/06/30 한강공원 (2)
  5. 2008/06/30 노을지는 구름
  6. 2008/06/24 그리다...
  7. 2008/06/23 080622 하늘 그리기
  8. 2008/06/16 2008년 6월 16일 저녁 서울 하늘 (4)
  9. 2008/06/08 갈매기 조나단의 꿈 II (2)
  10. 2008/06/08 Moon (4)

built in

Posted 2008/08/21 18:53
JPYOMfrsTI6PGV+1Cq9SjKsxxNUZ8t15I1r74HuDZJU= (Mixh test)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pyright ⓒ W.E.L.L All rights reserved by Monako
Creative Commons License

'PHOTOGRAPH > sca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built in  (0) 2008/08/21
기억  (4) 2008/08/21
제주도. 바람섬 이야기. 그 마지막.  (4) 2008/07/29
제주도. 바람섬 이야기. 그 네번째.  (4) 2008/07/17
제주도. 바람섬 이야기. 그 세번째.  (8) 2008/07/15
제주도. 바람섬 이야기. 그 두번째.  (6) 2008/07/14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기억

Posted 2008/08/21 18:35
나는 왜이리 하늘 사진을 좋아할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로 900 pixel입니다. 클릭해서 보아 주세요.
Copyright ⓒ W.E.L.L All rights reserved by Monako
Creative Commons License

'PHOTOGRAPH > sca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built in  (0) 2008/08/21
기억  (4) 2008/08/21
제주도. 바람섬 이야기. 그 마지막.  (4) 2008/07/29
제주도. 바람섬 이야기. 그 네번째.  (4) 2008/07/17
제주도. 바람섬 이야기. 그 세번째.  (8) 2008/07/15
제주도. 바람섬 이야기. 그 두번째.  (6) 2008/07/14
  1. BlogIcon 당근쓰

    | 2008/08/21 18:42 | PERMALINK | EDIT | REPLY |

    저도 올해 하늘이 너무 예뻐 자주 하늘 사진을 찍곤해요
    사진 너무 멋지네요.
    난 왜 저게 안되지ㅋ

  2. BlogIcon DeToxZ monako

    | 2008/08/21 18:45 | PERMALINK | EDIT |

    제게는 매해 매계절 매시간 하늘이 다 이쁘고 멋집니다.
    칭찬 감사합니다.

  3. BlogIcon Ewiniar

    | 2008/08/21 20:21 | PERMALINK | EDIT | REPLY |

    전 청명한 하늘사진을 좋아해요 ㅋ
    어떤 카메라로 찍으셨나요?
    아 그리고 퍼갈게요^^

  4. BlogIcon DeToxZ monako

    | 2008/08/21 21:13 | PERMALINK | EDIT |

    저 역시 청명한 하늘도 좋아합니다.
    카메라는 태그에 보면 나와 있고..;;

    궁금한게 있는데 다 막아뒀는데
    대체 어떻게 퍼가시는 걸까요?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둘째날이 밝았다.
사실 성산일출봉을 가서 일출을 보리라 생각했지만 의외로 쾌적한 잠자리에
4시쯤에 벌떡 일어났다가 다시 자버렸다.

오늘은 우도를 가기로 한 날.
카메라 가방을 열어 전날 및 청소하지 못한 렌즈며 필터를 정리하고
차키며 얼려둔 물을 주섬 주섬 챙겨 숙소를나섰다.

제주-우도간 정오 30분 배에 차를 실고 넘실 넘실 우도로 건너 갔다.
역시.. 제주도는 사람에게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안겨주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PL필터를 쓰는데 노출 부족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급하게 찍다보니 언더가 났다는 것을 미처 몰랐다.
너무 밝은 태양 빛은 필드에 나가서 LCD를 들여다 보는데 에로가 많다. 역시! ㅡ,.ㅡ;; 쳇.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도에는 산호사 해변이 있다. 산호가 죽어 가루(?)가 되어 생긴 해변이라고 하는데
확실히 모래보다 하얗고 젖은 발에서도 쉽게 떨어진다.
(사실 미처 몰려 오는 파도를 못봐서 발을 빼지 못하는 바람에 운동화가 젖은게 그 이유지만;;)
정말.. 오래간만에 바닷물에 발을 담그어 보았다.
반짝이는 수면을 찍어서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었는데
그 누군가를 찾지 못해서 포기. (왠지 억울하다 ㅡ,.ㅡ;;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주도에서 아니 우도에서 처음 해녀를 보았다.
200미리 렌즈로 급하게 갈아 끼우고 잠수를 하는 분들을 잡았다.
과거 어느 시절 어떤 어른께서 해녀들의 머구리에 따라오는 괴로움과
그 생활상을 상당히 상세하게 말씀 해 주셔서 잘 알고 있는 터라
그 모습을 보면서 마음 한켠이 찡해 오는 것을 느꼈다.

사실 이번 제주도 행 이후 이 사진과 이 이야기를 적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하고 있는 것이 두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해녀 이야기다.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해볼까 싶기도 하지만.. 지금은 지금 당장은 일단 보류.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다 비양도에 도착했다.
생각지도 못한 비양도. 그저 저 다리를 건너면 어디가 나올까 하는 생각과
무언가 있다 라는 안내에 이끌려 아무 생각없이 핸들을 꺽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울컥이게 만드는 곳에 도착을 했다.
비양도 등대에 걸터 앉아 평소 존경하고 사모하는 한분께
비양도 안내판 휴대전화기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눈물이 날 것 같다는 말과 함께 문자를 보냈다.
그분의 답신이 이내 도착했다.
"비양도 눈물 나는 곳 맞음. 눈물나게 뻐근한 시간들 보내다 오기 바란다-"
정말.. 뻐근하게 눈물을 '참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양도 입구 : 썰물이 되면 저 중간에 물이 차서 건너지 못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정작 그 비양도에서는 별다른 사진을 찍지 못했다.
대체 어딜 찍어야 하는 것인지 무얼 찍어야 하는 것인지
내가 지금 보고 느끼고 있는 풍경을 도저히 사진으로 이야기 할 수가 없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확실히 관광지라서 가족과 연인 친구들 젊은 아가씨들이 우루루루루 몰려 다닌다.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참 신선하고 보기 좋은 모습들. 부럽기도 하고..;; ㅋㅋ
그러나 필자는 우도 팔경이고 뭐고 간에 일단 비비빅 하나 먹고 ㅡ,.ㅡa 우도를 마저 돌아
심장에 눈물과 바람을 담아 제주도로 건너 왔다. 그때가 약 오후 네시.

다시 해안 도로를 따라 올라오다가 드디어 풍력 발전소를 지나가게 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으흠 역시.. 멋지다. 다른 지방도 저런 발전 방식을 만들 수 있으면 좋을텐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숙소로 귀가. 이렇게 둘째날 오후가 넘어가고 데이타 정리 후
다시 나갈 채비를 위해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기로 한다.
Copyright ⓒ W.E.L.L All rights reserved by Monako
Creative Commons License
  1. BlogIcon tasha♡

    | 2008/07/16 16:31 | PERMALINK | EDIT | REPLY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제주도민입니다.
    사진들이 참 좋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 BlogIcon DeToxZ monako

    | 2008/07/17 00:03 | PERMALINK | EDIT |

    감사합니다. 또 들러 주세요.

  3. penny

    | 2008/07/17 12:00 | PERMALINK | EDIT | REPLY |

    제주도 가고싶돠..ㅠㅠ
    이번 휴가때 가버릴까 고민중이에요 ㅋ

  4. BlogIcon DeToxZ monako

    | 2008/07/17 12:30 | PERMALINK | EDIT |

    가.

  5. ilda

    | 2008/07/29 13:35 | PERMALINK | EDIT | REPLY |

    산호사 해변은 왜 안찍었어? 우도 정말 다시가보고 싶은 곳이야.
    제주도 보다 우도! ㅋ
    아 막 다시 생각한다....

  6. BlogIcon DeToxZ monako

    | 2008/07/29 13:47 | PERMALINK | EDIT |

    잘봐. 산호사 해변 보이는 풍경을 찍은 사진은 있어.

  7. 내공제로

    | 2008/08/02 15:37 | PERMALINK | EDIT | REPLY |

    풍경은 역시 광각이야라고 생각했었는데 망원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풍경을 잡아낼수 있군요. 멋진 사진 멋진 글 잘 보고 갑니다.

  8. BlogIcon DeToxZ monako

    | 2008/08/02 22:48 | PERMALINK | EDIT |

    멋진 사진 멋진 글이라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망원인줄은 어떻게 아셨을까요...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한강공원

Posted 2008/06/30 21:4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강에 묘한 빛이 내리는 것을 보다 문득 머리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 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pyright ⓒ W.E.L.L All rights reserved by Monako
Creative Commons License

'PHOTOGRAPH > sca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먹먹함.  (0) 2008/07/14
제주도. 바람섬 이야기. 첫번째.  (6) 2008/07/13
한강공원  (2) 2008/06/30
노을지는 구름  (0) 2008/06/30
080622 하늘 그리기  (0) 2008/06/23
새벽 산책  (0) 2008/06/16
  1. BlogIcon Alloo

    | 2008/07/06 10:26 | PERMALINK | EDIT | REPLY |

    사진이 한국을 닮았네요
    이리저리 어둡고 밝은 하늘!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 BlogIcon monako

    | 2008/07/07 01:20 | PERMALINK | EDIT |

    잠시 무슨 말씀이신가했습니다.
    또 오세요.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노을지는 구름

Posted 2008/06/30 21:4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pyright ⓒ W.E.L.L All rights reserved by Monako
Creative Commons License

'PHOTOGRAPH > sca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주도. 바람섬 이야기. 첫번째.  (6) 2008/07/13
한강공원  (2) 2008/06/30
노을지는 구름  (0) 2008/06/30
080622 하늘 그리기  (0) 2008/06/23
새벽 산책  (0) 2008/06/16
2008년 6월 16일 저녁 서울 하늘  (4) 2008/06/16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그리다...

Posted 2008/06/24 20:0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선한 바람이 폐부 가득 스며드는 어느 저녁
하늘은 황금빛으로 물들고 공기는 차갑게 가라 앉기 시작했다.
나는 이윽고 눈을 들어 아련하게 멀어져 있기만 한 하늘에 솥을 뻗는다.
동경인지 꿈인지 모를 마음을 되뇌이며...
Copyright ⓒ W.E.L.L All rights reserved by Monako
Creative Commons License

'PHOTOGRAPH > imago'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단절 III  (0) 2008/08/16
가리다...  (0) 2008/06/24
그리다...  (0) 2008/06/24
조화  (2) 2008/06/24
nail talk  (4) 2008/06/07
수많은 상념들에 관한 풍경  (2) 2008/06/03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080622 하늘 그리기

Posted 2008/06/23 10:28
-가로 사진은 부디 클릭해서 원래의 크기로 보아 주시길.-

목구멍 끝에서 턱 걸려있던 답답한 공기가 어느새 스르르 빠지고
문득 차갑고 예리한 공기가
팔뚝의 모공 하나하나에 세심한 냉기를 불어 넣는다.

6월 어느 초여름 저녁
풀냄새 숲냄새 작은 시냇가에서 서늘하고 습한 공기냄새를 맡으며 산책을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pyright ⓒ W.E.L.L All rights reserved by Monako
Creative Commons License

'PHOTOGRAPH > sca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강공원  (2) 2008/06/30
노을지는 구름  (0) 2008/06/30
080622 하늘 그리기  (0) 2008/06/23
새벽 산책  (0) 2008/06/16
2008년 6월 16일 저녁 서울 하늘  (4) 2008/06/16
Moon  (4) 2008/06/08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2008년 6월 16일 저녁 서울 하늘

Posted 2008/06/16 23:2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남에 서다.
Copyright ⓒ W.E.L.L All rights reserved by Monako
Creative Commons License

'PHOTOGRAPH > sca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080622 하늘 그리기  (0) 2008/06/23
새벽 산책  (0) 2008/06/16
2008년 6월 16일 저녁 서울 하늘  (4) 2008/06/16
Moon  (4) 2008/06/08
morning fog sky  (0) 2008/05/29
外燈 (외등)  (0) 2008/05/28
  1. BlogIcon 다알리아

    | 2008/06/16 23:32 | PERMALINK | EDIT | REPLY |

    요 몇일은 더워도 파란하늘 보는 낙으로 살았는데 내일부터 장마라네요-_ㅠ

  2. BlogIcon monako

    | 2008/06/16 23:36 | PERMALINK | EDIT |

    네 여기저기서 장마라는 말들을 하더군요.
    장마가 시작되면 회색하늘 보는 낙으로 또 살아가 보시면 어떨까요?
    하늘은.. 그 자체로 참 많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a

  3. penny

    | 2008/06/17 09:32 | PERMALINK | EDIT | REPLY |

    와오,.+_+ 하늘 정말 예뻤구나..ㅎㅎ

  4. BlogIcon monako

    | 2008/06/17 11:09 | PERMALINK | EDIT |

    응..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갈매기 조나단의 꿈 II

Posted 2008/06/08 03:44

조나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