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Posted 2008/01/02 01:56필요한 것 만을 남기고
말라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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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a:)
| 2008/07/01 22:58 | PERMALINK | EDIT | REPLY |핏자국이 말라붙은 것 같아서 흠칫 놀랐는데, 태그에 아픔. 이라고 있네요.
벽에 붙어서 자라는 식물은 아이비만 떠올렸는데, 이렇게 강렬한 식물도 있네요. 이것도 아이비의 일종인가요?
어쩌면 줄기가 저렇게 흉터같이 벽을 휘감을 수 있는지... 참...
monako
| 2008/07/02 01:27 | PERMALINK | EDIT |벽을 타고 오르는 건 담쟁이 덩굴 뿐만이 아니라 정말 많은 덩굴류가 있겠죠.
단지 아픈 것으로만 남아가는 시간에 대해 이야기 한겁니다.